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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244

실업급여 일반수급자 로드맵: 1차 집체교육부터 3차 인터넷 실업인정까지 (실전 체크리스트) 저는 일반수급자로서 1차 집체교육을 이수했고, 2차 인터넷 실업인정까지 완료했으며, 이제 3차 실업인정을 앞두고 있습니다.막상 진행해보니 “신청 방법”보다 더 헷갈리는 건 ‘차수별로 무엇을 언제까지 어떻게 제출해야 하는지’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1차 집체교육 → 2차 온라인 → 3차 온라인 흐름을 업무용 체크리스트 형태로 정리합니다. 참고: 일반수급자는 원칙적으로 1차·4차 실업인정일은 고용센터 의무 출석 안내가 있습니다. 1) 1차 실업인정 : “집체교육(고용센터 출석)”에서 끝내야 하는 것1차의 핵심은 2가지입니다정해진 날짜에 고용센터 출석(지각/미출석 리스크 관리)이후 차수에서 반복될 실업인정 절차·유의사항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고용센터 안내(상담 사례 포함)에서도 “1차 실업인정일은 센터 출석하여.. 2025. 12. 27.
실업급여 준비하면서 많이 하는 오해와 실수 10가지 Q&A [3편. 퇴사 후 3개월, 실업급여로 버티지 말고 설계하는 삶] 실업급여를 준비하다 보면, 인터넷·지인·커뮤니티를 통해서로 다른 정보들이 쏟아진다.그중 일부는 맞지만,일부는 법령·지침과 다른 “카더라”인 경우도 많다.아래는 2025년 기준 제도·법령 설명을 바탕으로 정리한대표적인 오해·실수 10가지다.※ 개별 사례 판단은 반드시 관할 고용센터·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Q1. “6개월만 일하면 무조건 실업급여 나온다?”→ 아니다. 기준은 ‘근무 6개월’이 아니라 ‘피보험단위기간 180일’이다.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유급일수 합계가 180일 이상이어야 한다. 무급휴직·무급휴일 등은 포함되지 않아,달력상 6개월 근무처럼 보여도실제 피보험단위기간은 180일 미만일 수 있다.Q2. “자발적 퇴사면 실업급여는 100% 불가능하다?”→ ‘단순 자발퇴사’는 어려운 경.. 2025. 11. 24.
퇴사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7가지 [2편. 퇴사 후 3개월, 실업급여로 버티지 말고 설계하는 삶] 실업급여, 4대 보험, 퇴직금, 건강보험까지 한 번에 정리퇴사를 결정하는 순간, 해방감과 함께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당장 다음 달 생활비는? 건강보험료 폭탄 맞는다던데? 퇴직금은 제대로 들어올까?" 막연한 불안의 상당 부분은 정보 부족에서 온다. 회사 문을 나서기 전에 확실히 챙겨야 할 것들을 챙기지 않으면, 나중에 고용센터와 공단을 오가며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이 글에서는 퇴사하기 전에 최소한 한 번은 점검해야 할 7가지를 정리한다. ※ 실업급여(구직급여) 수급요건·절차는 고용보험법·고용노동부, 고용24/워크넷 공지 기준(2025년)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습니다. 구체적인 판단은 반드시 관할 고용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1. 내 퇴사 사유가 실업급여 “수급 가능 사유”인지 확인하기실업급여(구.. 2025. 11. 22.
2025년 실업급여 신청방법 및 수급조건, 금액 완벽 정리(퇴사 전 필독) [1편. 퇴사 후 3개월, 실업급여로 버티지 말고 설계하는 삶] 퇴사를 앞두고 있거나, 갓 퇴사한 직장인이라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이 있다. "나도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 받는다면 얼마를, 언제부터 받을까?" 실업급여(구직급여)는 단순히 쉬면서 받는 용돈이 아닙니다. 다음 커리어를 준비하는 동안 나의 생계를 지켜주는 소중한 사회안전망입니다. 하지만 준비 없이 퇴사했다가 서류 미비나 조건 불충족으로 수급받지 못하는 경우도 의외로 많습니다.오늘은 2025년 기준 실업급여(구직급여)의 정확한 수급 조건과 신청 절차, 그리고 실수하기 쉬운 포인트를 현실적인 관점에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글 하나로 복잡한 절차를 한 번에 정리해 보세요. 1. 실업급여 vs 구직급여, 헷갈리지 마세요우리가 흔히 말하는 '실업급여'의 정확한 명칭은 '구직급여'입니다.실업급여:.. 2025. 11. 21.